새도약론은 2018년 이전 연체 후 채무조정을 거쳐 6개월 이상 성실 상환 중인 취약계층·소상공인을 위한 최대 1500만원 저금리 특례대출. 연 3~4%, 3년 한시 운영.
새도약론 특례대출 조건 총정리 (최대 1500만원, 연 3~4%)

새도약론 특례대출, 최대 1500만원 저금리 지원 총정리

정부가 채무조정 이행 중인 취약계층 및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새로운 금융지원 제도인 ‘새도약론(新跳躍論)’을 선보였습니다. 이 제도는 이미 빚을 꾸준히 갚고 있는 분들이 형평성 있게 지원받을 수 있도록 설계된 한시적 저금리 특례대출로, 최대 1500만원까지 지원됩니다.

📌 새도약론이란?

‘새도약론’은 2018년 6월 19일 이전 연체가 있었지만 이후 채무조정을 거쳐 6개월 이상 성실히 상환 중인 취약계층·소상공인을 위한 저금리 특례 대출 상품입니다.

총 5500억 원 규모로 운영되며, 연 3~4% 수준의 낮은 금리로 최장 5년간 원리금 균등 분할 상환이 가능합니다. 중도상환 수수료는 전혀 없습니다.

💰 지원 대상 및 조건

새도약론은 단순한 ‘채무 감면’이 아닌, “성실한 상환자에게 다시 일어설 기회를 주는 제도”입니다.

  • 대상: 2018년 6월 19일 이전 연체 후 채무조정 이행 6개월 이상 차주
  • 대출 금리: 연 3~4%
  • 대출 한도: 1인당 최대 1500만원
  • 상환 방식: 거치기간 없이 원리금 균등분할 (최장 5년)
  • 중도상환 수수료: 면제
  • 운영 기간: 3년 한시 운영

이행 기간이 길수록 금리는 낮아지고 한도는 증가합니다.

이행 기간금리
6~11개월연 4.0%
12~23개월연 3.8%
24~35개월연 3.5%
36개월 이상연 3.0%

🏦 재원 및 도입 배경

새도약론은 새정부의 ‘새도약기금’에서 제외되었던 성실상환자들의 형평성을 보완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.

재원은 다음과 같습니다:

  • 국민·신한·하나·우리·농협은행: 각 1000억 원
  • 기업은행: 500억 원
  • 장기소액연체자지원재단 잔여재원: 약 1000억 원

즉, 금융권이 자발적으로 함께 조성한 ‘성실상환자 금융 회복 지원펀드’입니다.

📝 신청 방법

전국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방문 또는 신용회복위원회 홈페이지를 통해 상담 예약 후 신청할 수 있습니다.

  • ① 상담 예약 → 일정 확정
  • ② 필요 서류 제출 (채무조정 이행 내역서 등)
  • ③ 현장 심사 → 승인 및 실행

콜센터 문의: ☎ 1600-5500 (평일 09:00~18:00)

⚖️ 특별 채무조정과의 차이점

새도약론은 이미 채무를 갚고 있는 사람을 위한 저금리 대출, 특별 채무조정은 현재 연체 중인 사람에게 원금 감면 기회를 주는 제도입니다.

🌟 마무리: 성실함이 신용이 되는 제도

새도약론은 단순한 금융상품이 아닙니다. 그동안 꾸준히 빚을 갚아온 사람의 노력을 인정하는 제도입니다. 이제는 당신의 성실함이 새로운 기회로 이어질 차례입니다.